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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한마음으로 희망나눔 바자회 열어
[현대오일뱅크] 한마음으로 희망나눔 바자회 열어
  • 권근한 기자
  • 승인 2018.05.29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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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에 이어 부인회들이 나눔바자회를 열어 사랑 온도 게이지가 더욱더 상승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에서는 사택부인회와 함께 24일 임직원 및 가족과 지역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택 앞에서 ‘2018 한마음 희망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관계자는 "‘2018 한마음 희망나눔 바자회’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먹거리 장터, 물품판매, 물품기부, 이벤트 실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연말에 관내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2년 국내 대기업 최초로 출범한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사회공헌에 일조하고 있다. 이 재단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전제로 퇴직 시까지 매달 월급의 1%가 공제되어 사회 각 계층의 불우한 이웃이나 국제사회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에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충남뉴스통신 권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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