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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건강한 성장 이끌어 인정받아"
"청소년 건강한 성장 이끌어 인정받아"
  • 김동성 기자
  • 승인 2018.12.28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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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상 휩쓸어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이하 청소년수련관)은 2018년 올 한해 여성가족부 장관상 2개, 광역단체 6개, 유관기관 14개 등 총 22개의 상을 받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우뚝 서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관은 한 해 동안 청소년 교육프로그램, 동아리, 학교연계 사업 등 10개 분야 175개 프로그램과 시설이용자를 포함해 이용자만 50,000여명에 달해 명실상부 청소소년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특히, 2012년 개관이래 대표적으로 추진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올해 더욱 차별화된 주제로 6회 운영하여 3,200여명의 청소년 및 시민이 참여하였고, 그 공을 인정받아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3월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발대식을 시작으로 운영위원회, 정책참여위원회, 봉사단, 기획단, 어린이응원단, 동아리 연합 16개 팀 총 6개 자치기구 400여명이 다양하게 활동한 결과로 영상제작동아리 B.C.C가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운영위원회와 정책참여위원회가 충청남도교육감상을 수상하는 등 유관기관 상까지 포함 7개의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 추진과 안전한 시설운영으로 e-청소년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 청소년성취포상제 부분에서도 전국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영제 센터장은“올해 청소년수련관이 각 분야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비롯하여 총 22개의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보여주어 서산시 청소년 사업과 활동에 대한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크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 동안 서산시청 여성가족과의 전폭적인 지원과 우리 청소년들의 열정, 그리고 청소년지도사 선생님들의 숨은 노력들이 어우러진 결과물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서산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더욱 기여하는 청소년수련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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