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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춘동 노인회 분회 사무실 개소
[서산시] 부춘동 노인회 분회 사무실 개소
  • 김경배 기자
  • 승인 2020.11.23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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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서산시 문화로 29에서 열린 부춘동 노인회 분회 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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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따뜻한 이웃사랑 전달

- 산림사업 시 부산물, 취약계층 62세대에 세대별 땔감 1t씩 전달 -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20일 서산시 석남동 임업기계창고에서 비싼 연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서산시의장, 김원균 서산시 산림조합장, 행사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올해 산림공원과의 숲 가꾸기, 임도 사업 등 산림산업 추진 시 발생한 부산물(원목)을 이용해 땔감으로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9월부터 각 읍면동을 통해 장작을 사용하는 취약계층을 조사했으며, 총 62세대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세대별 1t의 땔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산림사업 시 발생하는 원목을 재활용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음은 물론, 산불 인화물질 제거로 산불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1석 3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버려질 수 있는 부산물을 사랑의 땔감으로 재탄생해 시민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혜택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토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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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석동, 노인회 분회사무실 개소!

- 기쁨과 정담을 나누는 희망의 사랑방! -

 

서산시 수석동이 20일 서산시 석림6로 11, 1층 상가에 대한노인회 수석동 분회 사무실을 개소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서산시의회 의장, 우종재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장, 동지역 분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개소의 기쁨을 함께했다.

시는 올해 3월 ‘서산시노인복지증진조례’ 개정을 통해 분회사무실 임대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고, 조례에 근거해 약 13평(44㎡) 상가를 임대해 개소했다.

행사는 손 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수석동 노인회에 따르면 분회 사무실은 코로나19로 노인들의 설자리가 좁아지고 노인 우울증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장소로 사용할 계획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그동안 동지역 노인회 사무실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하수 수석동 노인회장은 “분회사무실 개소에 물심양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해 준 서산시와 서산시의회의 협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수석동 분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부춘동, 동문1동, 동문2동, 수석동 노인회 분회 사무실을 개소했으며, 올해까지 석남동 노인회 분회도 개소해 모든 동 지역 분회사무실 마련을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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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운산면 농촌지역에 6년간 52억원 들여 생활편의 높여!

- ‘운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준공식 개최 -

- 2015년부터 52억 원 들여 각종 생활편의시설 정비해 -

 

서산시가 20일 ‘운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서산시 운산가든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서산시의회 의원, 남윤선 한국농어촌공사지사장,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주민주도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생활편익과 문화·복지 및 기반시설 등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 가능한 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서산지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2015년부터 6년간 5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운산구장 건립,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마쳤다.

또한, 마을회관 리모델링, 공중화장실 신축 및 보도정비, 어울림 광장 및 아라메 마을쉼터 조성, 생태하천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들을 조성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6년간의 노력으로 운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운산면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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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및 정책포럼 개최!

- 서산시, 태안군, 태안해양경찰서 MOU체결, 각 전문가들 정책 토론 이어져 -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국내 최초·최대의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20일 서산 베네키아호텔에서 충청남도, 서산시, 태안군, 태안해양경찰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대학교수 등 관련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로림만 및 해양보호구역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 및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업무협약은 서산시·태안군·태안해양경찰서 3개 기관이 체결했으며,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및 국가사업화 ▲가로림만 해양보호생물 구조·불법포획 단속 ▲가로림만 관련 홍보·교육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책포럼에서는 충청남도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대학교수, 연구원 등이 가로림만 해양정원의 국가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책포럼 참석자: (심준형 충청남도해양정책과장, 유태연 태안해양경찰서장, 이종민 서산시 해양수산과장, 전강석 태안군 해양산업과장, 김진수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손상영 고려대학교수, 이주석 한국해양대학교수, 최승완 한국개발연구원)

주요 내용으로 ▲ ▲ ▲ 등이 언급됐다. - 당일 나왔던 이야길 들어봐야 쓸 수 있을 듯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제외하고 쓰셔도 무방합니다!)

한편, 현재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작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현재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서 경제성 분석 등 조사가 진행 중이다.

맹 시장은 “가로림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 자리가 마련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이 반드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세계적인 명품 생태관광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라고 말했다.

그동안 맹 시장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위해 중앙부처·국회를 방문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 18일에도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가로림만 해양정원 설계비(15억 원)를 국비로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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