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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한민국환경교육한마당에서 공로상
[서산시] 대한민국환경교육한마당에서 공로상
  • 김동성 기자
  • 승인 2020.11.24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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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 환경교육 기반 마련 등 활성화 기여 공로 인정받아 -

 

서산시가 지난 18일 열린 2020 제16회 대한민국환경교육한마당 기념식(이하 기념식)에서 환경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념식은 인천광역시 교육청 평생학습관에서 ‘얼쑤, 환경교육 – 국민과 함께 녹색사회로 가는 길’을 슬로건으로 대한민국환경교육한마당 추진위원회와 환경부 등이 주최해 치러졌다.

서산시는 지난 10월 23일 충남 최초 ‘환경교육도시’를 선언하고 환경학습 제도 마련 및 환경 교육 확대, 환경교육 프로그램 및 전문가 양성 등에 힘쓴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이날 공로상은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로부터 받은 것으로 우리나라 환경교육 관련 기관, 단체, 개인 등을 연결한 민간 최대 조직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 그 의미를 더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환경 분야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돼 기쁘다”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환경 의식 개선을 위한 교육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함께 만들고 가꾸어 가는 행복한 환경교육도시, 서산’을 만들기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서산시 환경교육 계획’ 수립 용역 실시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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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박첨지 놀이전수관 일원 깔끔하게 경관 개선해요 ~

- 3년 연속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도비 2억 5천만 원 확보 -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충청남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2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19일 밝혔다.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은 쾌적한 도민 생활환경 조성과 공공디자인 수준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서산시는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지난 9월 박첨지 전수관(음암면 탑곡4리) 일원의 ‘박첨지 놀이마을 경관 만들기’ 사업을 공모해 2차례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그동안 공모선정을 위해 마을주민 및 서산박첨지놀이보존회원들과 사업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주민 사전 동의 및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철저히 준비한 성과다.

시는 시비 2억 5천만 원을 포함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2021년 말까지 ▲박첨지 전수관 외부시설 정비 ▲마을샘 복원 ▲마을회관 주변 정비 ▲한평정원 조성 ▲박울타리 정비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박첨지 놀이마을 경관 만들기사업이 완료되면, 박첨지놀이를 활용한 특화된 마을경관 조성으로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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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1월 23일부터 2020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 11월 23일부터 인터넷 ‧ 모바일을 통한 비대면 조사 참여 가능 -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오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2020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5년 주기로 시행되며 2020년 12월 1일 0시 기준, 전국 모든 농가 ‧ 임가 ‧ 어가 및 행정리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은 15,240가구, 272개 지역(행정리)이며, 가구 조사와 지역조사로 나눠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농림어업 공통(15) △농업(31) △임업(8) △어업(14) 4개 부문이며, 기존보다 정보화기기 활용, 수경 재배 등 13개 항목이 신설됐다.

가구 조사는 오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미참여 가구에 한해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조사원 방문조사도 실시한다.

비대면(온라인) 참여는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www.affcensus.go.kr)에 접속해 가구별 참여번호를 입력 후 진행하면 된다.

행정리별 지역 조사는 각 읍면에서 이장회의를 통해 18일까지 별도 진행된다.

구창모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총조사가 농산어촌의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데 필수적인 기초 조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 농림어업총조사는 농림어업·농업·임업 등 4개 부문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국가 주요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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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북한이탈주민 지원 위해 10개 단체 한마음 한뜻 모아

- 2020년 서산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

- 북한이탈주민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 방안 논의 -

 

서산시가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열고 뜻을 모았다.

한준섭 서산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협의회는 서산시, 서산경찰서, 석림사회복지관, 서산시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국자유총연맹, 대한적십자봉사회, 민족통일협의회 등 관내 기관·단체 대표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북한이탈주민의 정착 및 사회적응 등 다양한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 방안과 지역협의회의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중 주요사항으로 매년 개최됐던 ‘북한이탈주민 명랑운동회’는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개최키로 했으며, 각 기관이 적극 동참키로 의결했다.

또한, 남북하나재단 소속의 북한이탈주민 전문 상담사를 석림사회복지관에 상주할 수 있게 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외에도 각종 보조 사업 발굴 및 북한이탈주민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 확대 등 다양한 토론이 이어졌다.

한준섭 서산시 부시장은 “우리 시 북한이탈주민은 현재 197명으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과 인식개선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아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민·관 협력 구축 △북한이탈주민 사회적응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협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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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18일 맹정호 서산시장이 석남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및 쌀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석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70여 명을 격려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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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농업인행복버스: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장수사진 촬영, 검안 및 돋보기 맞춤 지원, 건강체크(혈압 등) 등을 지원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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