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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개강
[당진시]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개강
  • 김의중 기자
  • 승인 2020.11.23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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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지친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을 도모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별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당진 시민속으로』간담회를 진행한다.

지난 20일 서해종합산업인력에서 열린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대화로 시작된 이번 간담회 일정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심리적‧경제적 피해가 심한 외식업, PC방, 노래연습장 사업자 등 7개 분야 관계자들을 다음달 14일까지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서비스업종 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근로자‧고용업체의 어려움과 미등록 직업소개소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분야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추진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나누고, 장기적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을 구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고충을 내년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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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시장 “한국판 뉴딜, 당진시가 선도하겠다”

-국무조정실 주관 녹색성장위원회 공개토론회서 그린뉴딜 사례 발표-

 

한국판 뉴딜의 선도도시인 당진시가 23일 오후 3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녹색성장위원회 공개토론회에서 지역뉴딜 사례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중립사회 : 지방정부, 대한민국을 바꾸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기조발제와 지자체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발제 이후 진행된 지자체 발표에서는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이용섭 광주시장에 이어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역의 뉴딜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

전국 기초 시ㆍ군ㆍ구 중 유일하게 사례발표에 나선 김 시장은 “탄소 다량배출 도시이자 전력자립도 416%임에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0.3%에 불과한 기후위기 리스크 1위 도시가 바로 당진”이라고 소개한 뒤 2018년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 2019년 당진시 에너지센터 개소, 2020년 전국 지방정부 최초 기후위기 비상선포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추진해온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지난 2010년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돼 2017년 4월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까지 진행된 신규 석탄화력발전 건설을 당진시민과 함께 막아내고 2020년 7월 태양광 발전소로 재탄생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 부분은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김 시장은 친환경 발전소 전환 성공에 머물지 않고 “당진시가 한국판 뉴딜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한 뒤, 현재 시민과 함께 수립 중인 그린뉴딜 추진계획과 더불어 RE100산업단지와 그린뉴딜 특구, 지역에너지 산업 전환 등 대표 사업을 소개했다.

김 시장 발표에 따르면 당진시의 그린뉴딜은 1조6800여억 원을 투자해 2025년까지 일자리 9300여개 창출과 연간 탄소배출 50만 톤 감축을 목표로 한다. 현재 이 계획은 당진시 그린뉴딜 시민기획단과 함께 보완 중으로 내달 중 2050년 탄소중립 목표 선언 등이 담긴 최종 기본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지역 뉴딜사례 소개 이후 김 시장은 RE100산업단지 등을 중심으로 한 전력자유거래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제로에너지산단화 실증 지원의 필요성을 건의했으며,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초지방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기본계획 수립 의무화와 지속가능발전법의 국가 기본법 격상 및 지방정부 참여 의무화 등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그린뉴딜 제도화를 제언했다.

이후 발표를 마무리하면서 그는 “전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탈석탄은 반드시 필요하며, 탈석탄으로 인해 피해가 가장 큰 지방정부에 그린뉴딜은 집중되어야 한다”며 “그린뉴딜을 통한 녹색성장을 당진이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당진시의 그린뉴딜 정책은 이번 공개 토론회에 앞서 지난 10월 29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충청권 지역균형뉴딜포럼에서도 대전, 세종, 충남, 충북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참가해 지역뉴딜 추진사례를 소개한바 있으며, 오는 26일에는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그린뉴딜 시민기획단 결과보고회도 개최키로 하는 등 선도적인 그린뉴딜 추진으로 계속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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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축산재해 대응 철저 당부

- 가축재해보험, 재해예방 사업 지원 -

 

당진시가 동절기 대설과 한파, 화재에 따른 축산 피해를 막기 위한 대응 철저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대설과 한파 등 자연 재해를 비롯해 축사시설 내 온열기구 사용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지침 및 관리요령을 홍보하고 적극 지도해나갈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축산농가의 경우 누전, 축사 밀폐, 축사내부 먼지 등으로 인한 전기적 원인이 화재의 주요한 원인으로 농가의 자발적인 점검활동이 중요하다.

또한 겨울철에는 설사 호흡기 질병예방을 위한 보온 환기 시설을 수시 점검하고, 폐사축이 확인되면 즉시 매몰 또는 소각처리하며 사료는 10~20% 증량급여하는 사양기술을 강조했다.

시는 재해피해 예방 및 신속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사업, 낙뢰피해 방지시설 지원사업, 전기안전점검 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며 적극적인 가입을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올 해 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북쪽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이라며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전기설비 점검, 폭설대비 사료비축 등 축산농가에서도 겨울철 가축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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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뇌졸중 시간이 생명입니다!

- 당진시보건소, 환절기 심뇌혈관질환 예방 집중 홍보에 나서 -

 

당진시는 심뇌혈관질환 사망, 급성 심정지 등 순환기계 질환이 증가하는 시기인 11월 ~ 12월 두 달 간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집중 홍보에 나섰다.

이번 집중 홍보는 특히 심뇌혈관질환 발생이 급증하는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심근경색 및 뇌졸중의 조기증상과 적절한 대처법, 예방법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당진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9대 생활수칙’ 홍보 영상을 시청사와 지역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에 송출하고, ‘심근경색, 뇌졸중 시간이 생명’메시지 홍보를 위해 각종 행사에서 건강 홍보관을 운영한다.

또한 심폐소생술 등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연계 홍보 및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와의 협조를 통해 ‘당진이 빛나는 밤에(11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운영하고, 읍면동 보건지소·진료소 및 주민자치공공서비스사업 대상자 1:1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한다.

한편, 우리나라의 10대 사망원인의 순위 및 사망률을 살펴보면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이 각각 2위와 4위를, 선행질환인 당뇨병 및 고혈압성 질환은 각각 6위와 10위를 차지한다. 전체 사망원인 중 심뇌혈관질환의 비율은 23.3%로 약 1/4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 2018년 사망원인통계, 통계청

대표적인 심뇌혈관질환인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에 이르는 질환으로 조기 증상은 가슴 통증, 호흡 곤란, 식은땀, 현기증, 구토 등이 나타난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사망에 이르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조기 증상으로 심한 두통, 한쪽 마비,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각장애, 어지럼증 등이 나타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발생률이 증가하는 환절기에 심근경색 및 뇌졸중의 조기증상을 미리 알고, 조기증상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119에 연락하여 신속히 대처하길 바란다”며 “평소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 절주, 신체활동 증진 및 고혈압·당뇨병의 지속적인 관리와 정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확인 등 9대 생활 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9대 생활 수칙

1. 담배는 반드시 끊습니다.

2.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줄입니다.

3.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4. 가능한 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합니다.

5.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합니다.

6.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합니다.

8.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합니다.

9.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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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도서관과 함께 책읽기’성료

- 코로나19 속 무사히 마치다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아동, 청소년의 활동기회가 축소된 가운데 당진시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무사히 성료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립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2020년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공모사업에 선정돼 햇빛찬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코로나19 속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 어린이에게 다양한 책 그리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습관 적령기에 올바른 독서에 대해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시립도서관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프로그램 운영 및 휴강을 반복하긴 했지만, 독서지도 전문 강사가 아이들과 함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점토놀이, 나만의 책 만들기, 편지쓰기, 추억이 담긴 전등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 기회 확대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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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실시

-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화훼장식 만들어요 -

 

당진시는 오는 24일 접수를 시작으로 청소년(14세~16세)과 그 가족 1명을 포함한 총 15가정(3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크리스마스 갈란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크리스마스 갈란드 만들기’는 지난 7월 당진청소년운영위원회의 온라인 설문 결과 프로그램 추가 개설 유형 1순위로 선정된 예술 분야와 지난 10월 지역사회 요구조사 결과 학부모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개설의 요구를 함께 반영한 프로그램이다.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플로리스트 체험을 진행 예정으로 11월 24일과 25일 온라인(네이버폼) 접수 및 11월 26일 참가자 추첨과 12월 5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프로그램 운영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당진시에 거주하는 청소년 및 청소년의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 및 신청 방법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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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하반기 명예감사관 간담회 개최

 

당진시는 지난 20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감사시스템 구축과 지역 여론 및 의견수렴으로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2020년 하반기 명예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장 시장과 16명의 명예감사관이 참석해 시민들이 느끼는 생활불편사항과 지역현안사업의 문제점 및 개선 의견 등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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