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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 근흥중 『찾아가는 나라사랑 독도체험 과정』 참여
[태안교육] 근흥중 『찾아가는 나라사랑 독도체험 과정』 참여
  • 조남식 기자
  • 승인 2020.08.03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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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흥중] 『찾아가는 나라사랑 독도체험 과정』 참여
[근흥중] 『찾아가는 나라사랑 독도체험 과정』 참여

 

- 충무교육원‘어서와! 독도!’프로그램 전교생 참여 -

 

충무교육원(원장 김학태)은 도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충무교육 짬짬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9일(수) 근흥중학교 전학년 30명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독도체험 과정 6기」가 진행됐다.

먼저 ‘어서와 ! 독도!’를 주제로 하여 독도의 역사, 생태, 자원에 대한 강연을 듣고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둘째 시간에는 독도 VR 기기를 활용하여 동도와 서도 그리고 해저에 이르기까지 실제 독도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 있는 3차원 영상을 감상했다. 전시물은 충무교육원 독도체험관에 전시된 자료를 병풍식으로 재 제작함으로서 독도박물관을 옮겨온 듯한 방대한 자료를 관람했다. 또, 독도경비대원들에게 보내는 위문 엽서 쓰기, QR 코드를 활용한 독도 관련 기관 방문 등으로 독도 전반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중간에는 ‘독도는 우리 땅 따라부르기’ ,‘GoGo 독도 플래시몹’ 등 신명 나고 활기찬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에 독도를 저장할 수 있게 하는 교육이 될 수 있었다.

마지막 시간에는 ‘나라사랑 독도사랑 도전! 골든벨’을 통해 독도에 대한 지식을 정리하고 독도 역사를 돌아봄은 물론 푸짐한 상품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근흥중학교 송경애 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도에 더욱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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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초] 아름다운 우리나라 섬 독도

대기초등학교(교장 권중기)는 29일∼30일 독도에 대해 더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 위한 전교생 대상 독도 관련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6학년이 3가지 부스를 운영하고 다른 학년들은 모둠을 짜서 돌면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첫 번째 부스는 클레이로 독도 모형 만들기, 독도에 대해 생각해보며 독도 쿠키 시식, 두 번째 부스는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춰 율동하기, 독도 강치 우드 아트 만들기, 세 번째 부스는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에 대해 알아보기, 강치 및 독도 새우 종이 접기 등으로 구성됐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주제로 독도가 확실한 우리나라 땅이라는 이유와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 배움을 통해 학생들은 독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일본의 역사 왜곡을 막고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나라 섬 독도를 지켜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권중기 교장은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과 배움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대기초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독도에 대한 주권의식을 확실하게 정립하고 반일(反日)을 넘어 극일(克日)로 나아갈 수 있는 강한 정신적 토대를 쌓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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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유치원] 맞춤형 인구교육 실시

- 아동극‘ 빨강이의 모험’관람 실시 -

 

태안유치원(원장 백연실)은 7월 30일(목)에 태안유치원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본원 강당에서 맞춤형 인구교육 인형극 「빨강이의 모험」을 관람했다.

태안군에서는 초저출산 초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응하고자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하면서 유아들의 수준과 흥미를 고려하여 맞춤형 인형극으로 인구교육을 준비했고, 태안유치원에서 마지막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에는 가세로 태안군수가 현장 응원 차 직접 교육 현장을 방문했다.

「빨강이의 모험」인형극은 태안 지역 아이들에게 익숙한 바다를 배경으로 동생을 귀찮게 생각했던 빨강이가 동생이 없는 나라로 모험을 떠나면서 동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아동극이다.

연극 관람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아동극 배우들의 공연 준비기간 중 수시로 발열체크를 하고 무대 외 동선을 최소화하는 한편, △공연 전 시설 소독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실시 △관객과의 거리유지 △분할 공연을 통한 1회당 인원 제한 △무대와 관객 사이 대형 비닐막 설치 등을 실시했다.

백연실 원장은 “태안유치원이 수준과 흥미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유아들이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인식들을 가질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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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유치원] 지진이 났어요! 안전하게 대피해요

- 7월 지진대피 훈련 실시 -

 

태안유치원(원장 백연실)은 7월 29일(수) 오전 교직원과 태안유치원 전 유아를 대상으로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 시 확고한 재난대비태세 능력을 기르고 학교 안전의 생활화 정착에 목적을 두었으며, 대피훈련을 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유아들과의 거리유지, 연령별로 대피장소를 나눠 훈련을 진행했다.

먼저, 유아들이 각 반에서 담임 선생님과 유아들이 지진이 발생했을 때의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비상경보음의 울림과 “지진이야!”라고 외치는 소리에 따라 책상 아래로 들어가 머리를 보호했다. 이후 안내방송에 따라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방재 모자를 쓴 후 신속하게 이동하는 과정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백연실 원장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직면하게 될 위기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안전대피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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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초] 혁신학교에 대한 고민을 나누다!

- 신규 혁신학교 경청 컨설팅 받아 -

 

화동초등학교(교장 문향숙)는 지난 20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신규 혁신학교 컨설팅을 받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컨설팅은 ‘혁신학교에 고민 나누기’라는 주제로 충남교육청 한광희 장학사 외 5명의 컨설턴트가 참석하여 혁신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학교 구성원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스스로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룹별 면담과 전체 협의회로 나누어 실시됐고, 전체 협의회에서는 학교 구성원 모두가 참석하여 혁신학교 추진 구현 방향과 구체적 실천 내용을 공유하며, 과제 실행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화동초등학교 문향숙 교장은 “혁신학교는 철학을 공유하고 구성원의 자발성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학교이다. 경청 컨설팅을 통해 학교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스스로 길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화동초등학교는 올해 충남형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참학력을 실현하는 미래지향 공교육 모델학교가 되기 위해 교육가족 모두가 뜻을 합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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